진태현

1 day ago온전한 사랑 주고 싶었다던 박시은진태현 둘째 유산 비보응원위로 물결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출산 20일을 앞두고 소중한 둘째 딸을 떠나 보냈다. 진태현은 4일 자신의 sns을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